택배 보내야 하는데
우체국 갈 시간이 없다면?
24시간 편의점에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요금과 마감시간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확인 기준 정보이며, 정확한 최신 요금은 위 공식 사이트에서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 문 닫는 시간에 맞춰 가기 어렵다면, GS25 편의점택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특성상 접수 자체는 언제든 가능하지만, 실제 배송이 다음 날 이뤄지려면 평일 오후 5시(일부 지역 3시), 토요일 낮 12시 이전에 접수해야 합니다. 요금은 최저 3,400원부터 무게와 거리(동일권·타권·제주권)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근길에 잠깐 들러 접수할 수 있다는 게 편의점 택배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익일배송 마감: 평일 오후 5시(일부 지역 오후 3시), 토요일 낮 12시 — 일요일·공휴일은 접수만 가능
일반택배 vs 반값택배
| 구분 | 특징 |
|---|---|
| 일반택배 | 원하는 주소로 배송, 최저 3,400원부터 |
| 반값택배 | GS25 매장↔GS25 매장으로만 배송, 요금은 더 저렴하지만 CU 등 타 브랜드로는 안 됨 |
접수, 이 순서로 하세요
앱에서 미리 예약(선택)
물품 정보와 받는 사람 주소를 입력하면 예상 요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현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매장 방문 후 키오스크에서 접수
예약 정보로 로그인하거나 그 자리에서 입력한 뒤, 무게를 측정하면 운송장이 출력됩니다.
운송장 부착 후 카운터에서 결제
결제까지 마치면 접수가 완료되며, 배송 단계별로 SMS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걱정 없이 기다릴 수 있습니다.
마감시간을 놓쳤다면
📌 결론 — 저녁 늦게 접수해도 받아주긴 하지만
익일 배송을 원한다면 마감시간(평일 오후 5시)을 꼭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