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6 급락장
코스닥 급락에 반대매매 폭탄,
코스닥 급락에 반대매매 폭탄,
신용거래 중이라면 지금 확인하세요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내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이 강제로 팔릴 수 있습니다.
가입한 증권사 앱의 ‘신용담보현황’ 메뉴에서 내 담보비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7월 16일)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될 만큼 급락하면서, 신용거래(빚투)로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들 사이에서 반대매매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매매는 담보유지비율이 기준(통상 140%) 아래로 떨어졌는데 정해진 기간 안에 추가 담보를 넣지 않으면, 증권사가 투자자 의사와 무관하게 보유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 제도입니다. 급락장에서는 이 반대매매가 낙폭을 더 키우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최소담보유지비율(통상 140%) 미달 시, 추가담보 미납이면 D+2영업일 자동 반대매매
✅ 반대매매는 전일 종가의 하한가 기준으로 수량이 산정돼, 손실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음
✅ 반대매매는 전일 종가의 하한가 기준으로 수량이 산정돼, 손실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음
반대매매, 이렇게 진행됩니다
| 일자 | 내용 |
|---|---|
| D일 | 담보유지비율이 140% 미만으로 하락 (당일 종가 기준) |
| D+1일 | 추가담보 납부 요구 (SMS·유선 통보), 현금 또는 대용증권으로 보충 가능 |
| D+2일 | 추가담보 미납 시, 증권사가 반대매매로 임의 처분 |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3가지
1
증권사 앱에서 담보비율 확인
‘신용담보현황’ 또는 ‘신용거래정보’ 메뉴에서 현재 담보비율과 담보부족금액을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2
담보부족 시, 반대매매 전에 현금 입금
추가담보 납부기간 내 현금을 입금하면 즉시 담보비율에 반영돼 반대매매를 피할 수 있습니다. 재출금 시 다시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3
반대매매 시 손실 규모 미리 계산
반대매매는 전일 종가 대비 15~20% 하락한 가격을 기준으로 수량이 산정돼, 담보부족금액보다 훨씬 큰 금액이 처분될 수 있습니다.
반대매매는 담보부족 발생 다음 다음 영업일에 자동 실행됩니다.
지금 담보비율부터 확인하고 대응 여부를 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담보부족이 생겼는데 다음날 주가가 오르면 반대매매가 취소되나요?
네. 담보부족 발생일 다음날 종가 기준으로 담보비율이 다시 140% 이상 회복되면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대매매 금액이 담보부족금액보다 훨씬 크게 나오는 이유는요?
반대매매 수량은 전일 종가 대비 15~20% 하락한 가격을 기준으로 최소담보유지비율을 충족하도록 산정되기 때문에, 실제 처분 금액이 담보부족금액의 몇 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자를 못 내도 반대매매가 되나요?
이자 미납 자체만으로는 통상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지만, 미수 연체이자가 부과됩니다. 다만 담보유지비율 미달과 겹치면 반대매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담보유지비율·반대매매 기준은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가입한 증권사의 신용거래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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